되내이다 되뇌다 차이 뜻 맞춤법
‘되내이다’는 비표준어이고, 올바른 표준어는 ‘되뇌다’입니다. ‘되뇌다’는 같은 말이나 생각을 반복하여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되풀이한다는 뜻을 가지며, 발음은 [되뇌다] 또는 구어에서 [되눼다]로 들립니다. 차이와 맞춤법 되뇌다 : 표준어. 같은 말이나 생각을 반복하여 말하거나 떠올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되내이다 : 비표준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오류 발생 이유 : ‘설레이다’, ‘헤매이다’ 같은 단어 구조와 혼동하여 불필요하게 ‘이’를 첨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헷갈리는 맞춤법, 되뇌다? 되내다? (되뇌이다.. : 네이버블로그 되뇌다(O)/되뇌이다(X), 막냇동생(O)/막내동생(X) < 친숙한 우리말 < 문화 < 기사본문 - 동양일보 [알쏭달쏭 우리말] 되뇌이다, 되니다 < 문화 < 라이프 < 기사본문 - 뉴스클레임 발음 되뇌다 : [되뇌다]가 표준 발음이며, 일상 회화에서는 [되눼다]로 발음되기도 합니다. 되내이다 : 비표준어이므로 발음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뜻 되뇌다 : 같은 말이나 생각을 거듭하여 말하다. 마음속으로 여러 번 되풀이하다. 활용형 현재형: 되뇌다 (O), 되뇌이다 (X) 과거형: 되뇌었다 (O), 되뇌였다 (O), 되뇌이었다 (X) 진행형: 되뇌고 있다 (O), 되뇌이고 있다 (X) 예문 올바른 사용: “시험 전날 중요한 공식을 계속 되뇌며 암기했다.” “그의 충고를 마음속으로 되뇌다 보니 의미가 와닿았다.” “아침마다 긍정적인 문구를 되뇌는 습관을 들였다.” 잘못된 사용: “시험 전날 중요한 공식을 계속 되내이며 암기했다.” (X) “그의 충고를 마음속으로 되내다 보니 의미가 와닿았다.” (X) 정리 표준어는 ‘되뇌다’이며, ‘되내이다’는 잘못된 표현 입니다. ‘되뇌다’는 반복과 다짐의 의미를 담고 있어 문학적·일상적 표현에서 자주 쓰입니다. 발음은 [되뇌다] 또는 [되눼다]로 기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