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이혼 사유
김주하 아나운서는 1973년 7월 29일생으로 올해 53세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에서 태어났으며, 키는 169cm입니다. 학력은 이화여자고등학교 졸업 후 건국대학교 지리학과를 중퇴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종교는 개신교이며, 현재 MBN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으며 대한민국 대표 여성 앵커로 자리매김했고, 이후 MBN으로 이적해 MBN 뉴스7 을 진행하며 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웠습니다. 결혼과 이혼 사유 김주하는 2004년 외국계 은행에 근무하던 강필구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결혼 생활 중 남편의 외도와 가정 폭력 문제로 갈등을 겪었고, 결국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은 2년 7개월간 이어졌으며, 2016년 대법원 확정 판결로 이혼이 성립되었습니다. 법원은 남편의 유책 사유를 인정했지만, 재산 형성 기여도를 고려해 재산분할 비율을 남편 55%, 김주하 45%로 결정했습니다. 위자료는 남편이 5천만 원을 지급하고, 김주하는 남편에게 약 10억 원을 분할 지급했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사주(나이 이혼 재혼 전남편 프로필 AI) : 네이버 블로그 MBC 김주하 앵커 이혼 소송 진실 공방 < STAR < 기사본문 - 우먼센스 김주하 아나운서,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 - 헤럴드경제 재혼 여부와 자녀 김주하는 이혼 이후 재혼하지 않았습니다.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은 김주하가 맡고 있으며, 아들과 딸을 홀로 키우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학업에 집중하며 성장해왔고, 김주하는 방송 활동과 함께 자녀 양육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습니다. 재산 현황 김주하는 오랜 방송 경력과 앵커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혼 당시 재산분할 과정에서 상당한 금액을 지급했지만, 이후에도 MBN의 간판 앵커로 활동하며 꾸준한 수입을 유지했습니다. 현재는 MBN 특임상무로 활동하며 방송뿐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