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임 18대 국회의원
정옥임은 1960년생으로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학자 출신 인물입니다.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후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을 맡아 탈북민 지원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현재는 정치평론가로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동하며 현실 정치에 대한 직설적인 분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출생: 1960년 1월 25일, 서울특별시
나이: 2026년 기준 만 66세
학력: 성신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석사·박사
경력: 미국 후버연구소 객원 연구위원,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위원,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정책전문위원,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등
종교: 불교
정치 활동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당선: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의정활동 분야: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정보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외교·안보·통일 문제에 전문성을 발휘
당내 역할: 한나라당 원내대변인,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직책 수행
2012년 총선: 서울 강동을 지역구 출마했으나 낙선
주요 경력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2013~2015): 탈북민 정착 지원 정책 추진
정책 자문: 국가정보원, 외교부, 국방부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
학문적 성과: 국제정치학 박사로서 대북 정책, 국제관계 관련 논문과 저서 다수 집필
방송 및 평론 활동
국회 활동 이후 정치평론가로 변신해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시사 프로그램 출연 및 ‘정옥임TV’ 운영을 통해 국제정세와 국내 정치 현안을 분석
보수 진영 출신이지만 정부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며 중도적 평론가로 평가받음
논란과 평가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2012): 언론 자유를 제한한다는 비판을 받음
‘한일합방 100주년’ 발언 논란: 방송에서의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으나 이후 사과
평가: 학문적 기반과 현실 정치 경험을 겸비한 드문 여성 정치인으로, 합리적 보수 지식인이라는 평가를 받음
현재 활동
공식적으로는 무소속 신분으로 정치권을 떠난 상태
방송, 유튜브, 강연 등을 통해 정치·외교 현안에 대한 분석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
젊은 세대에게 정치 이해도를 높이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영향력을 확대
정옥임은 학문과 정치 경험을 겸비한 여성 정치인으로, 제18대 국회의원 시절 외교·안보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탈북민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사회적 역할을 이어갔고, 현재는 정치평론가로서 대중에게 현실 정치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행보는 한국 정치에서 여성 지식인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