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춘자 프로필 나이 무속인 무당 결혼 남편 아들 며느리
고춘자는 60대 후반으로 알려진 무속인으로, 30살에 신내림을 받은 뒤 40년 이상 활동해온 만신입니다. 결혼 후 아들 셋을 두었으며, 막내아들의 아내이자 며느리 이다영 역시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 파묘 자문과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프로필
이름: 고춘자
나이: 60대 후반으로 추정
직업: 무속인, 유튜버, 방송인
경력: 40년 이상 활동, 영화 파묘 자문 및 특별출연
학력: 공개되지 않음
무속인이 된 계기
21세에 결혼 후 강원도 정선에서 생활하며 생계를 위해 세탁소를 운영
혈액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 굿을 받은 뒤 병이 완치되며 신내림을 받음
30세에 본격적으로 무속인의 길을 걷기 시작, 이후 꾸준히 활동
결혼과 가족사
결혼: 21세에 결혼, 남편은 탄광에서 근무
갈등: 기독교 집안 시댁과 종교적 갈등, 남편의 술·도박 문제로 결국 이혼
자녀: 아들 3명, 모두 결혼해 가정을 꾸림
며느리 이다영
관계: 셋째 아들의 아내, 고춘자의 며느리
직업: 무속인
신내림 계기: 아버지의 신부전증 투병 중 굿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며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됨
인연: 굿을 해준 무당이 고춘자였고, 이후 신딸로 지내다 막내아들과 결혼해 며느리가 됨
활동: 고춘자와 함께 방송 출연, 영화 파묘 자문 참여
방송 및 활동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양한 방송에서 자신의 삶과 무속 경험을 공개
유튜브 채널 운영, 무속 신앙과 상담 콘텐츠 제공
영화 파묘에서 배우 김고은·이도현의 무당 연기를 지도하며 자문 역할 수행
고춘자는 무속인으로서의 삶과 가족사, 그리고 며느리 이다영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병을 극복하고 신내림을 받은 뒤 40년 넘게 활동하며, 최근에는 방송과 영화 자문을 통해 무속 신앙을 알리고 있습니다. 며느리 이다영과 함께 무속인의 길을 걷는 모습은 독특한 가족사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