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나이 집안 아버지 재산
탁재훈은 본명 배성우로 1968년생, 올해 57세입니다. 가수·MC·배우로 활동하며 ‘컨츄리 꼬꼬’로 큰 인기를 얻었고, 아버지는 레미콘 업계 거물 배조웅 회장입니다. 전부인 이효림과는 2014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방송 활동과 유튜브 진행을 이어가며 제주도에 거주 중입니다.
프로필과 나이
본명: 배성우
출생: 1968년 7월 24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나이: 57세 (2026년 기준)
키: 179cm
직업: 가수, 배우, MC, 방송인
데뷔: 1995년 솔로 가수, 이후 컨츄리 꼬꼬 결성으로 스타덤
집안과 아버지
아버지: 배조웅, 국민레미콘 대표이사 및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재산: 연 매출 약 180억 원 규모의 레미콘 기업 운영
방송에서도 아버지의 기업 승계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며, 탁재훈 본인도 가업과 관련된 농담을 하곤 합니다.
결혼과 이혼
전부인: 이효림 (슈퍼모델 출신, 재벌가 출신)
결혼: 1997년, 두 사람은 8살 차이로 화제가 됨
이혼: 2014년, 성격 차이와 생활 갈등으로 결혼 14년 만에 파경
자녀
딸: 배소율 (2002년생, 미국 유학 중, 애니메이션 전공 희망)
아들: 배유단 (2004년생)
재산과 집
제주 애월읍에 거주하며, 방송에서 공개된 집은 단돈 500만 원 계약으로 시작된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 이후 꾸준히 상환하며 생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근황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진행
최근에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2023)에도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탁재훈은 여전히 예능과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