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수련|나이 본명|남편 김인태

 백수련은 1936년생(올해 90세)으로 본명은 황화순이며, 대한민국 원로 배우입니다. 남편은 배우 김인태로 2018년 사별했으며, 아들은 배우 김수현입니다. 현재까지도 연극·드라마·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로필과 나이

  • 이름: 백수련 (白水蓮)

  • 본명: 황화순 (黃花順)

  • 출생: 1936년 2월 28일, 충청북도 청주

  • 나이: 90세 (2026년 기준)

  • 직업: 배우, 성우

  • 종교: 불교





학력과 데뷔

  • 청주여자고등학교 졸업

  • 1958년 연극 배우로 첫 데뷔

  • 1961년 MBC 성우 1기로 정식 활동 시작

  • 1981년 KBS 드라마 《길》로 브라운관 데뷔


남편 김인태

  • 배우 김인태와 결혼 (1960년대)

  • 김인태는 탤런트협회 회장을 맡아 배우 권익 향상에 힘썼으며,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한 중견 배우

  • 2018년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별세

  • 두 사람은 연예인 부부가 드물던 시절, 대표적인 배우 부부로 사랑받았습니다


가족과 아들 김수현

  • 아들 김수현은 영화배우로 활동하며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당거래》 등 작품에 출연

  •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 중

  • 백수련은 아들의 배우 활동을 자랑스러워하면서도, 과거 사업 실패와 빚으로 인해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여러 방송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주요 출연작

드라마

  • 《길》(1981)

  • 《대추나무 사랑걸렸네》(1990)

  • 《로맨스가 필요해 2012》(2012)

  • 《오만과 편견》(2014)

  • 《화정》(2015)

  • 《힘쎈여자 도봉순》(2017)

  • 《병원선》(2017)

  • 《손 the guest》(2018)

  • 《선산》(2024, Netflix)

영화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2010)

  • 《아저씨》(2010)

  • 《귀향》(2016)

  •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2022)

  • 《보이지 않아》(2023)


근황

  • 2026년 현재까지도 연극·영화·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최근 방송에서는 남편 고 김인태와 아들 김수현에 대한 미안한 마음, 그리고 사업 실패로 인한 어려운 과거를 회상하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백수련은 한국 연극·영화·드라마계를 대표하는 원로 배우로, 긴 세월 동안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