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란 나이 프로필
가수 박재란은 1938년생으로 올해 만 87세이며, 본명은 이영숙입니다. 1957년 KBS 전속가수로 데뷔해 ‘산 너머 남촌에는’, ‘밀짚모자 목장 아가씨’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원로 가수로, 현재도 ‘가요무대’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박재란 (본명 이영숙)
출생: 1938년 12월 16일 (만 87세)
출생지: 경기도 경성부(현 서울특별시)
학력: 천안여자중학교 중퇴
종교: 개신교 장로회
거주지: 경기도 안산시
가족사
부모: 아버지 이수천, 어머니 유순남
형제자매: 5남 1녀 중 막내
배우자: 이운양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
자녀: 두 딸을 두었으며, 차녀는 가수 박성신으로 ‘한번만 더’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14년 심장마비로 별세했습니다.
데뷔와 음악 활동
데뷔: 1957년 KBS 4기 전속가수
예명: 작곡가 박태준에게 ‘박재란’이라는 이름을 받음
대표곡:
‘산 너머 남촌에는’
‘밀짚모자 목장 아가씨’
‘코스모스 사랑’
‘불효자는 웁니다’
‘자갈치 아지매’
그녀의 노래는 맑고 단단한 음색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습니다.
근황
현재도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하며 원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무대에 설 때마다 다시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밝히며, 여전히 노래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박재란은 한국 대중가요의 산증인으로, 87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무대에 서는 열정적인 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