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근황 부인 김지연 정하나 재혼
배우 이세창 님은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6세이며, 세 번의 결혼을 경험했습니다. 첫 번째 부인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 님으로 2003년 결혼 후 2013년 이혼했고, 이후 2017년에는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 님과 재혼하여 현재까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을 통해 건강 문제와 가족 이야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기본 프로필
출생: 1970년 2월 17일, 경상북도 영천시
나이: 만 56세 (2026년 기준)
키: 183cm
학력: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대표 활동: 1990년대 드라마 《딸부잣집》, 《아들과 딸》 등으로 큰 인기를 얻은 원조 꽃미남 배우, 연예인 카레이서로도 활동
결혼과 가족사
첫 번째 결혼: 2003년 배우 김지연 님과 결혼, 슬하에 딸 이가윤 양을 둠
2013년 성격 차이와 대화 부족으로 합의 이혼
김지연 님은 이후 방송에서 “사랑이 없으면 결혼을 유지할 수 없다”는 이유를 밝힘
두 번째 결혼: 이후 개인적인 어려움과 건강 문제로 힘든 시기를 보냄
세 번째 결혼: 2017년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 님과 재혼
정하나 님은 뮤지컬과 특수 연기 분야에서 활동하며, 두 사람은 연극 준비 과정에서 인연을 맺음
재혼 당시 전 부인 김지연 님에게 직접 알리고 축하를 받았다는 일화가 공개됨
근황
최근 방송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이혼 후 단기 기억 상실증을 겪었다는 사실을 공개
아내 정하나 님과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며, 집안일을 직접 도맡아 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줌
딸 이가윤 양은 2024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합격해 화제가 되었으며, 부모 모두 딸의 성장을 응원 중
이세창 님은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재혼 과정을 거치며 가족과의 관계를 성숙하게 이어가고 있는 배우입니다. 현재는 정하나 님과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며 방송과 연극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